2011년 10월 ~ 2012년 8월 제작 10 차종 5,557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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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5,557대 차량의 전면 부 전자모듈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행정당국의 [리콜] 명령이 떨어졌다.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가 수입·판매했던
    2011년 10월에서 2012년 8월 사이 제작된
    10개 차종 5,557대를 리콜 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 차종은
    116i, 335i, 320i, 328i, 320d,
    320xd, 320d ED, 335iH, 118d, 120d 등 이다.

     

    [국토부]는 리콜 사유로
    해당 차종들이 전면 부 전자모듈(FEM) 프로그램 결함으로 인해
    ▲와이퍼 초기위치 복귀불량, ▲비상경고등, ▲문 잠금장치,
    ▲트렁크 잠금장치, ▲실내등 등이
    비정상적으로 작동될 가능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전면 부 전자모듈(Front Electronic Module)은
    와이퍼, 차량 잠금 시스템, 실내등 등을 제어하는 장치다.

     

    해당 차종 소유자는
    내달 1일부터 BMW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대상차량 확인 후 제어 프로그램 업그레이드)

     

    이번 리콜과 관련해,
    [BMW코리아]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전달하게 되고,


    리콜 시행 전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차주는
    수리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기타 문의 : BMW코리아(주) ☎ 080-269-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