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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거미(34·박지연)와 배우 조정석(35)이 열애을 인정한 가운데, 과거 김지민의 발언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김지민은 지난 2013년 11월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서 조정석과 단 둘이 식사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거미와 친분이 있어서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았다. 거미 인맥이 좋아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다 있었다"고 운을 뗐다.이어 "가수들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따"며 "거기에 조정석도 있었다.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2년 전 친구들과 어울리는 자리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 2년째 열애 중이다.2일 양측 소속사는 "거미와 조정석이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둘은 서로 존중하며 각자의 활동에 힘이 돼주는 존재로 만나고 있다.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거미 조정석 열애, 사진=뉴데일리 DB/ KBS2 '맘마미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