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아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선아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선아는 말착된 흰색 바지를 입고 크림색 롱코트 안에 블루 체크 티셔츠를 매치,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준 김선아는 변함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김선아의 초근 모습이 담긴 사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선아는 지난달 17일 자신의 웨이보에 "너 요즘은 왜 안웃어? 너 좀 웃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선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선아 근황 반가워", "김선아 작품 활동 안하나?", "김선아 웃는 모습 보기 좋다", "김선아 근황 오랜만이네", "김선아 장혁과 무슨 인연이..", "김선아 근황 잘 지낸 듯", "김선아 근황 보니 미모 여전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그린다. 신하균, 장혁, 강하늘, 강하늘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5일 개봉한다. 

[김선아 근황, 사진=김선아 웨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