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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가 월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를 탈환했다.
3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지난 2일 김건모가 출연한 SBS '힐링캠프'는 지난주보다 시청률이 1.5%p 상승하며 전국기준 5.3%의 시청률을 기록,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수도권 가구에서도 2.6%p 상승한 7.5%의 시청률을 보이며 전국 및 수도권에서 모두 동시간대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쥐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12일 이후 처음으로 1위에 올라 눈길을 끈다.
지난주의 경우, 동시간대 방영되는 KBS2 '안녕하세요'가 6.3%의 시청률 기록하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이번주는 '힐링캠프' 김건모 편에 밀려 1.4%p 하락하며 시청률 4.9%에 그쳤다.
한편, 이날 방송된 '힐링캠프'에서는 김건모와 성유리의 과거 결혼설이 언급돼 이목을 끌었다.
[김건모,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