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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수학교육 벤처기업 '비트루브'와 MOU

입력 2015-04-08 11:32 | 수정 2015-04-08 11:39

▲ 메가스터디교육 한창익 컨텐츠기획실장(왼쪽), 비트루브 오태형 대표ⓒ메가스터디

 

메가스터디가 온라인 수학교육 벤처기업 비트루브와 '수학교육 서비스 마타수학 입점'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비트루브가 자체 개발한 '마타수학(마이크로 타게팅 수학)'은 학생 개개인의 취약점을 파악, 맞춤형 학습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춰 설계된 자기완성형 수학교육 온라인 서비스다.

 

본 서비스는 진단 모의고사 결과 분석을 통한 취약점 유형화, 취약유형 문제추출 학생 개인별 맞춤 모의고사 제공, 누적 결과 분석 및 맞춤 모의고사 제공 등 체계적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메가스터디는 비트루브의 '마타수학' 서비스가 고등학생들의 취약점 파악 및 보완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 이번 협약을 통해 메가스터디 사이트에 마타수학을 서비스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키로 협의했다.

 

이는 4월 중 메가스터디 '고1,2 종합반'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될 예정이며 서비스 이용에 따른 비용은 메가스터디가 전액 지원한다.

 

메가스터디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고1,2 종합반 회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앞으로도 고1,2 종합반 서비스의 콘텐츠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조안나 naro88@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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