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전자쓰레기 제로 캠페인', 수상에 한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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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량 녹색소비자연대 이사장(좌), 모리모토 오사무 소니코리아 대표(우)ⓒ소니코리아
소니코리아가 자체 운영 중인 '전자쓰레기 제로 캠페인(Zero Waste Campaign)'이 환경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사)녹색소비자연대 전국대회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소비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구생태계와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을 벌이는 시민운동단체다. 아울러 매 3년마다 전국 단위의 행사를 개최,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강조하고 있다.
일반기업으로 유일하게 행사에 초대된 소니코리아는 2012년부터 폐기물의 재사용과 재활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제로(Zero)화 하는 '전자쓰레기 제로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모리모토 오사무 소니코리아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환경 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성실하게 수행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환경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