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전자
    ▲ LG전자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20만원대의 LG전자 폴더형 스마트폰 LG 젠틀(LG-F580L)을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또 20만원대 출고가의 삼성전자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폴더(SM-G150NL)와 터치형 스마트폰 J5(SM-J500N0) 등 2종도 선보인다.
 
특히 LG유플러스 전용 스마트폰인 LG 젠틀의 단말기 지원금은 3만원대 요금제인 New음성무한 Video29.9에 13만원, 5만원대 요금제인 New음성무한50.9에 19만원를 지급한다. 여기에 유통점에서 지급하는 15%의 추가 지원금이 더해지면 실 납부금액은 크게 줄어든다. 
 
LG 젠틀은 지난 1월 출시된 아이스크림 스마트폰에 이어 LG유플러스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폴더형 스마트폰으로 가로 3줄, 세로 3줄의 시원한 화면 인터페이스와 휴대폰을 쉽고 빠르게 설정할 수 있는 '간편 설정' 등 LG 스마트 폴더폰만의 직관적인 UX를 이어받은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갤럭시폴더의 경우 경쟁사 대비 2만원대 요금제에서는 최대 1만원, 고객이 많이 가입하는 5만원대에서는 1만8000원, 10만원대 고가 요금제에서는 1만2000원 더 저렴하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J5의 경우 2만원대 요금제에서는 최대 1만원, 10만원대 이상 요금제에서는 출고가와 동일한 공시지원금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