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장에서 다임러 그룹의 연구, 개발 활동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
  • ▲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대표(왼쪽 네 번째)와 임원진들이 R&D코리아 센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모습.ⓒ벤츠코리아
    ▲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벤츠코리아 대표(왼쪽 네 번째)와 임원진들이 R&D코리아 센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모습.ⓒ벤츠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이하 벤츠코리아)는 지난 2일 서울 스퀘어 빌딩에서 R&D 코리아 센터 오프닝 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벤츠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임직원 및 한스 엥겔 메르세데스-벤츠 R&D 중국 수석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R&D 코리아 센터는 2014년 신설됐으며, 이번에 오피스를 독립해 열었다. 이번 R&D 코리아 센터 신규 오피스 독립 오픈으로 한국 시장에서 다임러 그룹의 연구, 개발 활동이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벤츠코리아는 R&D 코리아 센터를 통해 첨단 디스플레이 기술과 커넥티드 카 부문의 연구, 개발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