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데이-임직원 자녀 캠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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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가 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여성가족부로부터 인정받았다.

    코웨이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올해 재획득했다. 지난 2012년 첫 인증을 받은 코웨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를 갱신했으며, 이번 인증은 2020년까지 유효하다.

    인증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와 자녀 출산, 양육 지원 등 관련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자녀입학 휴가와 난임 휴직, 배우자 출산 휴가 등을 대폭 개선하고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은 정시 퇴근하는 '패밀리데이'로 지정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을 권장한다.

    코웨이는 임직원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매년 '코웨이 과학캠프'를 진행한다. 정기적으로 직원 가족을 초청해 회사를 소개하는 '코웨이데이'도 2007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서대곤 기업문화팀장은 "직원들이 가정에서 행복해야 업무 몰입도와 능률도 향상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