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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이 10월까지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 거래 고객에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2일 KEB하나은행은 2개월 동안 ‘The 나눔과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는 ▲소외된 이웃을 위한 ‘손님 사랑 나눔’ 이벤트 ▲특별금리 제공 등의 ‘고객 감사 이벤트’ 등 크게 두 부문으로 진행된다.
나눔 이벤트는 9월 중 새롭게 출시할 적금 신상품 출시에 맞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9월에 신규 출시 예정인 3종의 적금 상품에 대해 KEB하나은행이 가입 1좌당 3000원씩을 기부해 총 3억원을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해당 적금을 1년제 10만원이상 자동이체로 가입하는 고객 중 선착순 3만명은 감사의 뜻으로 생수 1박스를 집으로 배달한다.
오는 17일에는 은행 임직원들이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라오스 이재민들을 위해 긴급 구호물품을 담은 구호상자 333개를 제작해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라오스 현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1월까지 각 영업본부 단위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폭염 및 폭우로 피해 입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도 지원할 계획이다.
고객 감사 이벤트도 진행된다.
KEB하나은행은 통합은행 출범 3주년을 맞아 오는 17일부터 10월 19일까지 33일 동안 최고 3.33%의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333 특별금리 이벤트’를 진행한다.
KEB하나은행의 ‘늘~하나적금’을 3년제로 가입하면 기존의 최고금리인 연 2.6%에 특별금리 0.73% 포인트를 추가해 최고 연 3.33%의 금리를 제공한다.
국민·공무원·군인·사학연금 등 4대 공적 연금의 수급 계좌를 변경하는 고객을 대상으론 매월 333명(선착순)에게 국민관광상품권을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추첨을 통해 추가로 333명에게 국민관광상품권을 중복 증정한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해외 여행을 계획한 고객을 위해 환전 이벤트도 준비했다.
하나멤버스 회원이 ‘1Q 뱅크’ 앱에서 사이버환전을 신청하면 최대 90%, 영업점(공항지점 제외) 및 콜센터를 통해서 환전하면 최대 70%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개인 고객을 추첨해 ▲국민관광 여행상품권 100만원(1명) ▲애플 에어팟(3명) ▲3만 하나머니(133명)를 증정한다.
아울러 KEB하나은행 모바일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미화 300달러 상당액 이상을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0만원의 신라인터넷면세점 적립금 쿠폰을 증정하고 영업점 환전고객은 면세점 적립쿠폰과 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그동안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소외된 이웃과 나누고 작은 불편부터 개선하는 노력을 통해 ‘손님 중심, 손님이 가장 편리한 은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