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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 하겠다"

신년 첫 행보로 새마을금고 태동지 하둔마을 방문

입력 2021-01-19 15:00 | 수정 2021-01-19 15:23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왼쪽 두번째)이 19일 관계자과 하둔마을회관 앞 새마을금고 발상지 비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새마을금고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신년 공식 첫 행보로 19일 새마을금고 태동지인 하둔마을을 찾았다.

박차훈 회장은 새마을금고의 발자취를 더듬는 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새마을금고의 적극적인 역할을 약속했다. 또 방문 기념 선물로 하둔마을 마을회관에 대형 냉장고 등을 기증했다.

박차훈 중앙회장은 "하둔마을은 새마을금고의 뿌리이자 고향"이라며 "새마을금고는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희원 기자 ieyoon@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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