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타이어 등 약 2만 종의 자동차용품 갖춰고객 상황별 장착 서비스 선택 가능오는 12일까지 자동차용품 최대 30%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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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온
    롯데온이 차량용품 전문관 ‘모딜리티온(ON)’을 열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용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모빌리티온’은 합리적인 가격을 이유로 자동차용품을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고객이 급증함에 따라 관련 수요를 잡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자동차용품을 판매하는 공간이 아닌 상품 검색부터 구매, 장착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매장이다.

    모빌리티온에서는 타이어, 자동차 배터리, 블랙박스 등 약 2만 종의 자동차용품을 선보이며, 배송 및 장착 서비스를 고객이 선택할 수 있다. 상품 구매 후 가까운 롯데마트 또는 지정된 정비소를 찾아가 장착하는 방문 장착 서비스와 전문 기사가 직접 찾아가 장착해주는 출장 장착 서비스, 마지막으로 상품에 교체 설명서를 동봉해 고객이 직접 교체할 수 있는 셀프 장착 서비스 등이다.

    롯데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관인 모빌리티온 오픈을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인기 자동차용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파인뷰 인기 블랙박스를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미쉐린, 피렐리 등 인기 브랜드 타이어 구매 시 정상가 대비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카드사별 최대 7% 할인 쿠폰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