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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데믹 첫 키워드는 ‘여행’…10명 중 9명 여행떠나

G마켓·옥션, 여행 대규모 프로모션 ‘여행 빅세일’ 오픈국내외 총 10개 여행상품을 매일 자정부터 특가 판매휴가철 국내여행 계획 93%, '휴양' 여행 선호

입력 2022-07-01 15:26 | 수정 2022-07-01 15:26

▲ ⓒG마켓

엔데믹을 맞아 올 여름 휴가여행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당장은 국내여행을 떠나고 내년 해외여행도 계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G마켓과 옥션은 5월16일부터 지난달 5일까지 고객 1만6230명을 대상으로 휴가철 여행 계획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국내여행 계획에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10명 중 9명(93%)가 간다고 답했다.

국내여행 일정은 2박3일(43%)과 3박4일(27%)을 선호했다.

휴가지는 대표 여행지로 유명한 제주도(40%), 강원도(21%), 부산/경상도(20%)가 각각 1~3위를 차지했다.

국내여행과 함께 해외여행도 적극 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내년 중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63%가 있다고 답했다.

선호 지역은 휴양지로 유명한 동남아(33%)와 괌/사이판 등이 포함된 대양주(21%)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 해외 역시 휴식을 누리기 위해 떠나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G마켓과 옥션은 오는 10일까지 여행 빅세일을 진행한다. 상품은 △쿠폰 △특가 △휴가 △랭킹 코너로 구성했다.

휴가 코너에서는 사전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을 선호하는 11개 휴가 키워드와 연관된 상품을 선보인다.

특가 코너에서는 국내 및 해외여행 상품 8개와 항공권 2개 등 총 10개 여행상품을 매일 자정부터 특가 판매한다. 매일 발급받는 10% 여행 쿠폰과 10% 신용카드 중복 할인 혜택으로 최대 40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김재성 기자 kimsorry@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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