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효과로 외형·내실 견고매출·영업이익·당기순이익 모두 두 자리 수 성장 "소비심리 회복 효과로 맥주·소주 판매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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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한 569억6846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은 6574억1327만원으로 17.9%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1097억원으로 65.7% 신장했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함께 유흥 시장의 부활로, 소비 심리 회복에 따른 소주·맥주 판매가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