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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전직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 실시

중대재해처벌법-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활동, 철저히 이행하길"

입력 2022-12-08 14:47 | 수정 2022-12-08 15:04

▲ 부영그룹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을 실시한다. ⓒ부영

부영그룹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교육을 실시한다.

8일 부영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8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본사 및 현장, 영업소 임직원 등 459명이 참여해 교육 및 성과 평가를 실시한다.

부영은 그룹내 안전관리부서를 두고 본사와 각 현장이 소통과 보완을 통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재해 예방 전문지도 기관의 컨설팅을 통해 임직원들이 중대재해처벌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근본과제와 생활 속 위험성 평가로 위험을 보는 문화의 구체적 실천을 강조할 예정이다.

앞서 부영은 6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의 연장 심사를 통과했다.

'KOSHA-MS'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제도로,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선언하고,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활동들이 체계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하는 경영시스템이다.

최양환 부영 대표이사는 "안전보건 관련 모든 종사자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에 따른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 활동을 철저히 이행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재용 기자 jay111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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