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AI 연동해 음성 대화 지원최신 이슈 및 정보 실시간 답변
  • ▲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SK인텔릭스
    ▲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SK인텔릭스
    SK인텔릭스가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구글의 최첨단 AI 모델 ‘제미나이’를 연동해 완성도를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나무엑스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웰니스 로봇으로, 별도의 기기 터치나 인터넷 연결 없이 음성만으로도 100% 기능 제어가 가능한 지능형 AI 음성 대화를 지원한다.

    AI 모델 제미나이를 연동함으로써 답변의 정확도와 응답 속도 등 AI 음성 대화 성능을 강화했으며, 구글 검색 기능을 활용해 최신 이슈 및 정보에 대한 실시간 답변이 가능해졌다.

    또한 향상된 어휘 이해 능력과 자연스러운 연속 대화, 고도화된 정보 제공 기능을 구현했으며, 구글 에코시스템 기반 LLM 엔진을 적용함으로써 통합형 웰니스 플랫폼으로의 서비스 확장성과 개방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했다.

    나무엑스는 인간 중심의 AI 경험을 기반으로 향후 시큐리티, 뷰티, 명상, 펫케어, 슬립케어 등 다양한 웰니스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일상 전반을 케어하는 통합형 웰니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나무엑스 관계자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모델 ‘제미나이’ 연동은 초지능형 AI 웰니스 플랫폼으로서의 기능과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