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2026년 영업정책 설명회 개최김창수 대표, 변화와 혁신 방향 강조
  • ▲ 15일 열린 영업정책 설명회 모습. ⓒ오텍그룹
    ▲ 15일 열린 영업정책 설명회 모습. ⓒ오텍그룹
    오텍그룹 계열사 CRK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IFC TWO에 위치한 본사에서 전국 주요 전문점을 초청해 ‘2026년 영업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김창수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CHANGE & INNOVATION 2026’을 새해 비전으로 제시했다. 동시에 변화와 혁신의 방향으로 운영 고도화를 통한 전문점 맞춤형 전략, 성장 파트너로서 전문점 혁신 전략과 고객 중심 정책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 CRK는 2026년을 ‘고효율·저소음·디지털 전환의 해’로 선언하고, 관련 개발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국가 기후 에너지 정책에 대응한 전략 신제품으로 PRIME-Z 냉동기와 핫가스 제상 유니트쿨러, 친환경 냉매(R455A)를 적용한 인버터 냉장·냉동기 개발 계획이 공개됐다. 

    PRIME-Z 냉동기는 고효율·저소음 운전과 안정적인 온도 제어가 가능한 전략 모델이다. 핫가스 제상 유니트쿨러는 빠른 제상과 함께 고내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 에너지 절감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CRK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전문점들과 함께 2026년의 시장 변화와 전략을 공유하고, 상생 기반의 협력 체계를 다질 수 있었다”며, “올해는 PRIME-Z 냉동기와 인버터 냉동기, 그리고 통합관제 플랫폼 CRK SQUARE를 앞세워 고효율·친환경·디지털화 중심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