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상품 목표·방향성 공유 … "고객에게 도움되는 솔루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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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 박현동 부행장(앞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과 임직원들이 20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NH농협은
NH농협은행 투자상품부문은 서울특별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2026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에서 직원들은 2026년 사업 추진의 출발선에서 투자상품부문의 목표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이를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박현동 부행장은 “고객의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고객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과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투자상품부문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지속적인 학습과 시장에 대한 이해를 통해 전문성을 축적해 나갈 때 고객의 신뢰도 함께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