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통합 고용지원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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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연차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전국 120여 개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 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안양대는 기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중심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사업까지 총 3개의 노동부 연계 사업을 통합 운영하며 성과를 창출했다.특히 안양대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포괄하는 통합 고용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단계별 진로·취업 상담,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유관 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해 왔다.박주형 취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성과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 졸업생, 지역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고용 지원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사업 간 연계를 강화해 청년 개인의 상황과 경력 단계에 맞는 진로·취업 서비스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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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