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주관 전국민 창업오디션 서울·경기 일반·기술트랙 주관기관서울권-로봇·AI·디지털콘텐츠, 경기권-바이오·소부장 특화 지원5월 15일 오후 4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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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두의 창업' 참가 안내 포스터.ⓒ동국대
우승 상금과 투자금을 합쳐 총 11억 원에 달하는 창업 지원의 장이 열린다.동국대학교와 동국대 산학협력단은 전 국민 창업오디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서울·경기 권역 일반·기술트랙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창업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다. 아이디어를 보유한 누구나 실패의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비창업자나 이종창업이 가능한 3년 이내의 초기기업이라면 나이·성별·지역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일반·기술트랙은 최종 1위에게 상금 5억 원, 투자 5억 원과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박람회인 ‘CES 2027’ 참관 기회, 다음 연도 사업화 자금 1억 원 등 총 11억 원 규모의 혜택을 준다.동국대는 권역별 산업 특성과 인프라를 반영한 분야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울권역은 로봇, 인공지능(AI), 디지털콘텐츠 등 기술 기반 창업을, 경기권역은 바이오·헬스케어, 소재·부품·장비 등 고부가가치 산업 분야를 중점 지원·육성한다.참가 신청은 오는 5월 15일 오후 4시까지 모두의 창업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결과는 6월 1주 차에 발표할 예정이다.한편 동국대는 오는 27일 오후 2시 교내 남산홀에서 모두의 창업 사업설명회를 연다. -
- ▲ 동국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윤재웅 총장.ⓒ동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