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닉 콘셉트, 교수·동기들과 다양한 접촉면 제공조별 게임 통해 소통하며 친밀감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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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치 데이 참석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여대
서울여자대학교 학부대학은 지난 8일 교내 학생누리관 이벤트홀에서 자유전공학부 신입생 1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전공 피치데이’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유전공학부 신입생이 교수, 동기들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대학 생활의 긴장을 풀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장은 돗자리를 활용한 피크닉 콘셉트로 꾸며져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행사는 서송석 자유전공학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윤선 총장은 격려사에서 신입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행사 분위기를 고조시켰다.이어 학생들은 학사지도교수와 함께 식사하며 학업 방향과 진로,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식사 이후에는 자유전공학부 학생회가 기획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학생들은 조별로 참여하는 다양한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밀감을 쌓았다.김미라 학부대학장은 “이번 행사는 신입생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자유전공학부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고 안정적으로 대학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
- ▲ 서울여자대학교 전경. 우측 상단은 이윤선 총장.ⓒ서울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