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키이로, 덴뿌라 오마카세 등 프로모션신세계백화점, A Tasty Journey 미식 테마 운영현대백화점, 더현대 대구서 NEW 테이스티 대구 선봬
  • ▲ ⓒ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
    가정의 달 연휴, 부모님과 아이들까지 함께하는 의미있는 식사를 위해 주요 백화점에서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잠실점 6층에 새롭게 문을 연 키이로는 5월 31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키이로는 대한민국 덴푸라 오마카세 문화를 선보인 업장으로, 일본 현지 정통 조리법과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다양한 덴푸라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키이로 런치·디너 오마카세가 준비돼있으며, 키이로 식사 주문 시 뵈브클리코 샴페인을 9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정통 돈카츠 전문점 분지로도 잠실점에 오픈한다. 분지로만의 특제 빵가루와 돈카츠 소스 등 식재료와 튀김기를 나가사키에서 공수해 현지 맛을 그대로 전달한다.

    대표 메뉴인 로츠카츠와 히레카츠를 비롯해 통 모짜렐라 치즈카츠, 스페셜 카츠 모듬 등을 맛볼 수 있다.
  • ▲ ⓒ신세계백화점
    ▲ ⓒ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는 5월 10일까지 A Tasty Journey를 통해 셰프의 손길이 담은 세 가지 미식 테마를 선보인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 1층에 위치한 고량주관은 미셰린 중식 셰프가 현지 요리를 선보이는 공간이다. 소수의 엄선된 메뉴로 음식의 본질과 조화를 담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어향가지 새우튀김은 바삭하게 튀겨낸 새우와 부드럽게 익힌 가지를 어우러내 풍부한 어향 소스로 완성한 요리다.

    강남점 11층에 위치한 화니는 소박한 한국 고유의 맛을 선사하는 한식 전문 레스토랑이다.

    대표 메뉴인 꼬막 정선 곤드레 비빔밥은 향긋한 곤드레나물과 쫄깃한 꼬막 살, 신선한 채소를 곁들인 것이 특징이다.

    11층 키사라는 신선한 계절 식재료를 활용해 정갈한 일식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코스 담은 계절 샐러드와 계란찜으로 시작해 생선회, 와규 구이, 튀김요리, 초밥 등으로 즐기는 코스메뉴다.
  • ▲ ⓒ더현대대구
    ▲ ⓒ더현대대구
    더현대 대구에서는 새로운 미식의 시작, NEW 테이스티 대구를 통해 외식 브랜드 개편에 나선다.

    지하 1층에 위치한 테이스티 대구에는 한라면옥과 코토코토 식당, 쏘쏘 사라다, 리틀도르, 에키노마에 터틀턴, 얌이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용산 빙수 맛집인 딥하우스가 새롭게 문을 연다. 시그니처 메뉴인 크림브륄레 빙수와 푸딩 빙수, 말차 브륄레, 초코피스타치오 빙수 등을 맛볼 수 있다.

    천호점에서는 우동&메밀 브랜드 송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 1988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문을 연 이후 40여년간 운영해온 브랜드다.

    매일 아침 남해안에서 들여온 신선한 멸치와 시장에서 직접 고른 재료로 정서껏 우려낸 우동 육수가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돌냄비 우동과 쟁반 메밀, 통만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