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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 홈플러스 회생에 2000억원 지원 … MBK 전액 연대보증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DIP 금융) 2000억원을 전액 지원한다.메리츠금융그룹은 16일 입장문을 통해 "홈플러스 임직원과 소상공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나누고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홈플러스 회생을 위한 긴급 운영자금 2000억
2026-07-16 박정연 기자 -
긴축의 시대-가계전략
"당장 싼 변동금리냐, 한도 더 나오는 고정이냐"… 주담대 갈림길 속 차주의 선택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상을 시작하며 긴축의 시대가 열렸다. 추가 금리 인상이 예고된 상황에서 주택담보대출 차주들은 현재 이자 부담이 적은 변동금리를 선택할지, 향후 금리 상승에 대비해 고정금리를 택할지를 놓고 갈림길에 섰다.◆ 3년 반 만에 기준금리 인상 … 주담대 상
2026-07-16 윤세라 기자 -
긴축의 시대
'유조선은 급회전 안 한다' … 데이터 중심 긴축 선언에 채권시장 안도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75%로 올리며 긴축 기조로 전환했지만, 채권시장은 되레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신현송 한은 총재가 ‘유조선론’을 통해 급격한 긴축보다 데이터에 따른 신중한 정책 운용을 강조하면서 다음 달 연속 금리 인상 우려를 누그러뜨렸기 때문이다.16일
2026-07-16 김성현 기자 -
긴축의 시대-금리향방
"3.5%까지 인상" 관측도 나오지만 … '빚투·영끌' 부실 폭탄에 1·2차례도 쉽지 않을 듯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금리 인상 사이클을 다시 가동하면서 시장의 시선은 기준금리의 최종 수준으로 옮겨가고 있다. 물가와 환율만 보면 연 3.5% 전망에도 힘이 실리지만, 가계부채와 신용시장 부담도 함께 커진 만큼 긴축의 속도와 폭은 이전보다 신중하게 결정될 것이
2026-07-16 신희강 기자 -
기준금리 인상에 보험사 자본 숨통 … 부채 부담 완화 기대
3년 6개월 만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보험업계가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긴축 기조가 본격화하면서 보험부채 부담 완화와 자산운용 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에서 2.75%로 0.
2026-07-16 박정연 기자 -
긴축의 시대
신현송 "물가 안정 확신까지 대응" … 2.75% 긴축 포문, 추가 인상 신호 켰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3년 6개월 만에 긴축 사이클의 문을 다시 열었다. 신 총재는 기준금리를 연 2.75%로 인상한 데 이어 물가가 목표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수렴할 때까지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추가 긴축 가능성도 열어뒀다. 16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2026-07-16 신희강 기자 -
2026-07-16 윤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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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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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윤세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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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사 대표들, 존재도 몰랐다 … 20년 추심은 도덕적 해이 아닌 관리 실패"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장기 채권 추심 논란이 불거진 '상록수 사태'에 대해 금융사 대표들은 존재조차 몰랐다며, 20년 넘게 이어진 가혹한 추심은 채무자의 도덕적 해이가 아닌 금융사들의 관리 부실 문제라고 꼬집었다.이 위원장은 16일 오전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뉴스공장
2026-07-16 윤세라 기자 -
2026-07-1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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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신희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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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진 "금융은 삶의 디딤돌" … 취약계층 맞춤 제도개선 추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고령자와 장애인 등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뜻을 밝혔다. 디지털 금융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금융서비스에서 소외되는 계층이 없도록 현장 의견을 감독과 제도 개선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금융감독
2026-07-16 신희강 기자 -
2026-07-16 김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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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신희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