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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8] 경쟁사 방문한 송대현 LG전자 사장
조재범
입력 2018-01-10 05:17
수정 2018-01-10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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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데일리DB
[라스베이거스(미국)=조재범 기자]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이 9일(현지시각) 열린 세계 최대 가전쇼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8'에서 삼성전자 전시관을 둘러봤다.
삼성전자는 CES에서 부스를 마련하고 TV·디스플레이 등 가전 신제품과 AI(인공지능)·IoT(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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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범
jbcho@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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