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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회복 효과… 한섬, 1Q 영업익 전년比 30.7%↑

영업이익 591억 전년比 30.7%↑매출 3915억 전년比 17.4%↑프리미엄·수입 브랜드 호실적

입력 2022-05-09 16:40 | 수정 2022-05-09 16:53
한섬이 올해 1분기 호실적을 거뒀다.

한섬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7%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9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도 428억원으로 31.5% 늘었다.

한섬 관계자는 "소비심리 회복 효과로 온·오프라인 매출이 모두 늘어난데다, 여성복·남성복 등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 뿐만 아니라 수입·편집숍까지 호실적을 내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김보라 기자 bora6693@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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