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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New호텔] 여름휴가철 '우정여행' 호텔로… 3인 패키지 강화

그랜드 조선 부산, '올 포 더 레이디스' 선봬레스케이프, '레이디스 아틀리에' 패키지 출시롯데호텔 서울, MZ세대 맞춤 패키지 선봬

입력 2022-07-01 09:35 | 수정 2022-07-01 11:23

▲ ⓒ조선호텔앤리조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호텔가에서는 함께 휴가를 떠나는 여성 고객 3명을 위한 다양한 객실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미니바 이용, 인룸 다이닝,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 여유로운 우정여행을 위한 특전을 제시한다.

◇ 그랜드 조선 부산, '올 포 더 레이디스' 선봬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독자 브랜드 호텔, 그랜드 조선 부산은 탁 트윈 오션뷰를 바라보며 친구들과 특별한 우정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올 포 더 레이디스(All For The Ladies)’를 14일까지 선보인다.

해운대 오션뷰를 조망할 수 있는 프리미어 오션뷰 트윈 객실에서의 1박과 친구들과의 여행을 기념할 수 있도록, 그랜드 조선 부산 내에 위치한 글로벌 아트 에디션 플랫폼 ‘에디션 알리앙스(L’EDITION ALLIANCE)’가 소개하는 스페인 브랜드인 ‘옥타에보(OCTAEVO)’의 굿즈 교환권 3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체크인 당일에는 여행의 시작을 기념할 수 있게 와인과 과일, 쿠키로 구성된 ‘레이디스 어메니티’를 1회 제공하며, ‘인 룸 다이닝 브런치’ 3인 세트를 1박당 제공해 여유로운 브런치 타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투숙객 혜택으로 포함되는 수영장, 피트니스, 사우나까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프라이빗 라운지 ‘그랑 제이’를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44만원부터(10% 세금 별도)이다.

▲ ⓒ레스케이프

◇ 레스케이프, '레이디스 아틀리에' 패키지 출시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에서는 샴페인 등 미니바 혜택과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 친구들과 프라이빗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레이디스 아틀리에(Ladies Atelier)’ 패키지를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최대 3인까지 투숙할 수 있는 해당 패키지는, 레스케이프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우아한 인테리어의 객실 1박과 함께, 프라이빗 파티를 위한 샴페인, 캔와인, 소프트 드링크 등으로 구성된 약 10만원 상당의 객실 미니바 8종 무료 이용 혜택, 그리고 좀 더 여유로운 휴식을 위한 오후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제공하며 3인 투숙 시 엑스트라 베드가 무료로 세팅된다.

패키지 이용 가격은 그랜드 디럭스(시크레, 아틀리에) 타입 기준 21만원부터이며 10% 세금 별도 금액이다.

▲ ⓒ롯데호텔

◇ 롯데호텔 서울, MZ세대 맞춤 패키지 선봬

롯데호텔 서울은 MZ세대를 겨냥한 맞춤형 패키지 ‘트리플 데이 앤 나잇 인 서머(Triple Day & Night in Summer)’를 다음달 12일까지 선보인다.

상기 패키지는 최근 ‘힙지로(힙+을지로)’로 불리는 을지로가 MZ세대의 ‘핫플’로 급 부상하며, 을지로 소재의 호텔에서 친구들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취향에 따라 인룸다이닝형과 라운지형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혜택을 구성했다. 룸서비스 메뉴는 오후 3시부터 새벽 6시까지 주문이 가능하여, 늦은 밤에도 친구들과 야식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42만원부터다.

럭셔리한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이그제큐티브 타워의 라운지형을 추천한다. 이그제큐티브 타워 그랜드 디럭스 패밀리 트윈 룸 1박, 르 살롱 3인, 미니바 1회 특전으로 구성했다. 넓은 공간의 객실과 프리미엄 다이닝 라운지 르 살롱에서 친구들과 인스타그래머블한 인생샷도 찍으며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가격은 56만원대부터다.

▲ ⓒ인터컨티넨탈

◇ 그랜드 인터컨, 3인용 패키지 상품 선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친구들과 함께 프라이빗한 여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3인용 패키지 상품인 ‘레이디스 섬머 나잇(Ladies Summer Night) 패키지’를 다음달 말까지 선보인다.

객실은 딜럭스룸보다 약 1.5배 넓어 여유로운 투숙이 가능한 주니어 스위트가 제공된다. 또한 투숙 기간 내에 사용 가능한 그랜드 델리 3만원 이용권과 영국 프레쉬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의 기프트세트 3개가 선물로 포함되며, 레드와인 2병과 풍성한 인룸 플레이트까지 객실로 제공해 늦은 밤까지 시원한 여름밤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다음날에는 신선한 로컬 푸드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그랜드 키친’의 3인 조식 뷔페까지 즐길 수 있다. 레이디스 섬머 나잇 패키지는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3인 투숙 기준 세금과 봉사료를 모두 포함해 70만원대부터 예약할 수 있다.
임소현 기자 shlim@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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