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 복숭아 특유의 풍미 살려기존 멸균팩 대비 많은 240㎖ 용량편의점 단독 출시 4개월만에 200만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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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유업 ‘피크닉 천도복숭아’가 편의점 단독 출시 이후 4개월만에 200만팩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지난해부터 편의점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피크닉 240㎖ 제품의 세 번째 출시 제품이다. 진짜 과즙인 천도복숭아 퓨레를 함유해 과일 본연의 향긋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피크닉 천도복숭아는 잘 익은 천도복숭아 고유의 새콤달콤한 풍미와 과즙을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더불어 일반적으로 멸균포장팩 음료가 190~200㎖ 용량이 대부분인 만큼 240㎖ 용량 역시 재구매율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소비자가 기대하는 천도복숭아 본연의 상큼한 풍미를 완벽하게 구현한 점이 기대에 부응하며 빠르게 입소문을 탈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