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선 승객 대상 전통 간식 증정다낭행 항공기서 경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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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이 2026년 설 명절 맞이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진에어
한진 LCC 3사가 설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공항과 항공기 내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6일 서울(김포)·부산(김해)에서 출발하는 국내선 승객들을 대상으로 일부 항공편 탑승 게이트와 체크인 카운터에서 전통 간식인 약과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서울 김포공항에서는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부산 김해공항에서는 진에어·에어부산 탑승객을 대상으로 이벤트가 진행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전통 과자를 통해 고객들에게 즐거운 항공 여행의 시작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달 17일 설 당일에는 인천에서 다낭으로 출발하는 항공편 기내에서 깜짝 선물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객실 승무원이 직접 그린 캘리그래피 봉투에 담긴 ‘경품 교환권’이 승객 좌석 주머니 곳곳에 무작위로 제공되며, 당첨 승객 15명에게는 드라이백, 키자니아 입장권, 테디베어 등의 경품이 증정된다.이벤트가 종료된 후에는 해당 봉투를 찾은 승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 기념 촬영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으며, 전체 탑승객에게는 약과를 배포해 항공 여행의 즐거움이 더해지도록 진행될 예정이다.진에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 운항은 물론, 내실 있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