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강화캠퍼스 … 지역주민·동호인 144명 선착순 접수파크골프장 개장 기념 … 지역 상생과 화합의 장 마련장광수 총장 "강화군민 건강 증진 돕는 생활체육 메카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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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안양대 총장배 파크골프 대회 포스터.ⓒ안양대
안양대학교가 오는 19일 인천 강화캠퍼스에서 ‘제1회 안양대 총장배 파크골프 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강화캠퍼스 내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념하고, 대학의 우수한 체육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해 지역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파크골프(Park Golf)는 일반 골프보다 장비가 간편하고 규칙이 쉬워 도심 속 녹지 공간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이번 대회는 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 (사)스포츠복지진흥원, 스포츠과학연구소, 삼별초봉사단이 주관하고 학교법인 우일학원이 후원한다.대회는 지역주민·동호인 등 총 1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강화캠퍼스 파크골프장에서 펼쳐진다. 개인전 최저타 방식으로 실력을 겨룬다.성적별 시상 외에도 홀인원상, 최고령상, 럭키7상 등 다양한 이벤트 시상과 경품 추첨이 이어질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안양대 강화미래교육원 행정실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장광수 총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강화캠퍼스 파크골프장이 강화군민의 건강증진을 돕는 생활체육의 메카로 자리 잡길 바란다. 대회를 정례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스포츠 축제로 발전시키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양대는 최근 스포츠과학과와 스포츠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지역 밀착형 스포츠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강화캠퍼스의 체육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상생 모델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
-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