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은 지난 9일부터 양일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 미래분쟁워크숍’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미래분쟁워크숍은 국방·안보 분야의 세계적인 싱크탱크이자 영국의 대표적인 안보 정책 연구소인 국제전략문제연구소(IISS)가 주최하는 행사다.미래
◆현대로템, 수소모빌리티로 獨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현대로템의 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수소전기동력차와 수소전기동차는 현대로템이 개발 중인 수소 모빌리티다. 각각 기존의 동력차와
건설 경기 침체로 출하량이 급감한 시멘트업계에 원가 부담까지 가중되고 있다. 생산원가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전기요금과 연료비 등이 동시에 상승하면서 부진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10일 한국시멘트협회에 따르면 작년 시멘트 내수 출하량은 약 3810만톤으로
SK네트웍스는 보유 중인 자사주 중 2071만주를 소각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발행주식 총수(약 2억2000만주)의 9.4%이자 전일 종가 기준 1000억원을 상회하는 규모이다. 향후 핵심인재 채용 및 임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약 3%를 제외한 자사주 전
두산밥캣이 인도에 유압기기 판매 법인을 신설하며 해외 확장에 나섰다. 모트롤 재인수 이후 추진해 온 유압부품 수직계열화를 해외 시장까지 확대하는 행보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인도에 설립된 ‘두산모트롤 인디아 프라이빗 리미티드(Doosan
LS에코에너지가 일본 전선업체와 케이블 공급 계약을 통해 현지 전력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일본 기타니혼전선과 배전용 6.6kV CVT 케이블 연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기타니혼전선은 도호쿠전력의 자회사로
◆SK인텔릭스, MWC 2026서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공개SK인텔릭스가 지난 2일부터 5일(현지 시각)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26’에 참가해 세계 최초 AI 웰니스 로보틱스 ‘나무엑스’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전시
현대자동차·기아의 산업용 착용 로봇 ‘엑스블 숄더(X-ble Shoulder)’가 국내 최초로 착용 로봇 부문 KS 인증을 획득했다.현대차·기아는 9일 엑스블 숄더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으로부터 KS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KS 인증은 제품과 서비스가 한국산업표준(KS)
현대로템이 협력사들과 동반 성장을 위해 성과공유제를 도입하고 금융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현대로템은 지난 6일 경남 창원공장에서 ‘2026 현대로템 디펜스 상생협력 컨퍼런스’를 열고, 협력사의 부품 국산화와 미래 첨단무기 연구개발(R&D)을 장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