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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2차 아이파크, 계약률 92% 돌파

입지, 분양가, 특화설계 3박자 갖춰 [주목]

입력 2013-12-06 15:07 | 수정 2013-12-06 16:16

▲ 현대산업개발이 분양 중인 [위례2차 아이파크] 모델하우스 내부 전경.ⓒ현대산업개발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위례신도시에 분양한
[위례2차 아이파크]가 계약 3일만에 계약률 92%를 돌파했다.

 

6일 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위례2차 아이파크 계약 진행 결과
총 495가구 중 458가구의 계약이 이뤄졌다.

 

이는 지난 10월 위례 아이파크가 기록했던
초기 3일 계약률 91.8%를 넘어서는 수치다.

 

현대산업개발은 위례2차 아이파크 잔여분에 대해
6일 예비당첨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실시,
오는 7일 추가공급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의 말이다.

 

"[4순위]라 불리는 사전 예약자 수만 1,000여명에 달해,
빠르면 이번 주 중으로 100% 계약 달성이 예상된다."


지현호 h2gee@new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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