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쿠폰 등 최대 26만원 상당의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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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을 맞이해 취업에 필요한 토익 등 어학 스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학원가들도 대학생, 취업준비생뿐만 아니라 대학원 또는 편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잡기 위하여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해커스의 동영상강의 포털 챔프스터디(www.ChampStudy.com)는 여름방학 동안 어학 점수를 획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강을 최대 6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커스 챔프스터디 인터넷 강의 수강생에게는 최대 26만원 상당의 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인강은 토익, 토플, 오픽, 텝스, 아이엘츠, 일반영어로 총 36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기초 문법부터 고득점 달성을 위한 실전 문제 강의까지 목표 점수에 따라 원하는 강의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토익의 경우 '해커스 토익 스타트 종합 강의'는 34%, '해커스 토익 기본과 실전 1000제 1,2 종합 강의'는 60% 할인된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다. 토익 시험 점수600점부터 900점까지 목표 점수에 따라 다양한 인강을 선택할 수 있다.

    최근 취업준비생들의 또 다른 필수 스펙으로  영어 말하기 능력이 강조됨에 따라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해커스 OPIc 스타트' 등 토스/오픽 인강도 목표 레벨에 따라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해커스 챔프스터디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커스 챔프스터디 인강 수강생에게는 다양한 추가 혜택을 무료로 제공한다. 먼저 수강일 10일 무료 연장 쿠폰과 토익/토플 해설인강 무료 수강권, 모바일 수강 쿠폰 최대 3매를 제공한다.

    해커스 스타강사에게 질문과 답변을 들을 수 있는 1:1 멘토링 시간과 취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소서/면접 강의 50% 할인쿠폰, 인강에서 사용하는 어학교재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해커스 챔프스터디 전재윤 대표이사는 "여름방학을 이용해 어학공부에 투자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토익, 토스, 오픽 등 인강 수강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며 "해커스 챔프스터디는 학생들의 경제활동을 고려해 다양한 어학 인강을 할인된 가격으로 준비했으니 이번 기회를 활용하여 알찬 방학을 보내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