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건형(38)이 아빠가 된다. 

3일 박건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건형 아내는 임신 20주차에 접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허니문 베이비로 박건형은 아내 임신 소식을 듣고 크게 기뻐했다"라며 "오는 8월께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건형은 지난해 10월 20일 11세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한편, 박건형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박건형 아내 임신, 사진=나무엑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