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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나생명, 아나필락시스쇼크 진단보험 출시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200만원 지급백신 접종 후 코로나19로 사망시 2천만원 보장

입력 2021-03-25 09:44 | 수정 2021-03-25 09:57

▲ ⓒ라이나생명

라이나생명보험이 아나필락시스 쇼크 진단을 보장하는 소액단기보험 '안심되는 아나필락시스쇼크진단보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특정 항원에 반응하는 급성 전신 알레르기 질환으로, 원인에 노출된 후 대개 30분 이내 호흡기∙순환기 증상이 나타난다. 심각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이상반응으로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번 상품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로 진단이 확정된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최대 200만원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특약 가입에 하면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의 경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일반 사망은 특약으로 최대 300만원까지 보장하며, 상품 가입나이는 20세부터 70세까지다.

전상현 기자 jsangh@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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