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총 4회에 걸쳐AI 활용 입사지원서 작성 등 취업 준비 실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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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맞춤형고용서비스 포스터.ⓒ안양대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의 진로 설정과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한 '2025년 찾아가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다. 안양대 재학생과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 청년도 참여할 수 있다.교육과정은 ▲MBTI를 활용한 자기이해 ▲직업카드 분류를 통한 진로탐색 ▲퍼스널 컬러에 맞는 이력서 사진 이미지 컨설팅 ▲챗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법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구성됐다.교육 신청은 고용노동부 통합포털 '고용24'에서 안양고용센터를 검색한 뒤 희망하는 회차를 선택하면 된다.안종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고 취업 시장 트렌드 변화에 맞춰 자신만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안양대학교 전경. 우측 하단은 장광수 총장.ⓒ안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