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N & ONE DREAM’새해 슬로건 제시타깃별 맞춤 홍보·마케팅 전략 전개 목표
  • ▲ 2026년 신일 신년회에 참석한 (왼쪽 세번째부터) 김영 회장, 배우 정경호, 정윤석 대표 ⓒ신일전자
    ▲ 2026년 신일 신년회에 참석한 (왼쪽 세번째부터) 김영 회장, 배우 정경호, 정윤석 대표 ⓒ신일전자
    김영 신일전자 회장이 2026년을 맞아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신일전자는 지난 16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200여 명의 임직원 및 파트너사와 함께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김영 회장은 “국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나의 목표와 비전 아래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굳건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어가자”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서 신일은 ‘RUN & ONE DREAM’을 새해 슬로건으로 제시하며, 붉은 말의 해가 상징하는 역동성을 바탕으로 비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2026년 정책 발표를 통해 영업·마케팅·홍보·상품·디자인·서비스 등 각 부문별 중점 추진 계획을 밝히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과 실행력 강화를 통해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일은 제품의 기능 확장과 디자인 완성도를 강화하는 동시에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넓히기 위한 타깃별 맞춤 홍보·마케팅 전략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 부문에서는 보다 효율적인 고객 응대를 위해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서비스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파트너사 시상을 통해 공로를 치하하고 더 큰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정윤석 대표는 “과거의 성공 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과감한 도전과 실행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일을 대표하는 얼굴로 5년째 함께하고 있는 배우 정경호도 참석해 퀴즈 이벤트와 럭키드로우, 기념 촬영 등을 진행했다.